아오바-700스케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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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1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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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mk11

재고 소모 차원에서 가볍게 700스케일을 잡았습니다.
물론 에칭작업까지 하면 매우 무거운걸 집은 셈이지만 에칭 생략하고 색깔로만 승부를 걸 생각입니다.
에칭없이 작업하니 부품도 몇 없고 그냥 수월하게 한시간정도 조립입니다.

마스킹졸로 한방에 갑판마스킹 끝입니다. 이것때문에 귀찮은작업 + 시간을 단축시켰습니다. 정말 편하네요.

에칭없는 700스케일이 매우매우 심심합니다만 색칠로 음영을 좀 돋워서 해결하려합니다.
일단 부분도색은 아크릴 흰색으로 칠했습니다.

역시 건담마커 갈색-회색으로 칠한 후 유화 검은색-흰색으로 적절히 적셔줬습니다. 붓에 묽게 타서 발라준 후 면봉으로 튀어나온 곳을 닦아내고 밝은 곳은 흰색유화로 살짝 담가줬습니다.


350스케일만큼 조밀하게 했더니 너무 과한 느낌이네요. 적절한 생략을 해야겠습니다.

700스케일은 이 물결 샷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워터라인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워싱중에 옷 소매로 전방포신을 다 부러트려서 별매포신이 도착할 때까지 작업은 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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