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Escape
갤러리 > AFV
2011-01-28 21: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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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호

영화 "대탈주"를 기억나시나요? 마지막 스티브맥퀸의 탈주를 위한 의지는 "빠삐용"의 그것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간단하나마 독일 포로수용소의 디오 씬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MB사의 와치타워

멍멍이 색칠은 처음인데 어렵네요..



탈주 통로를 파고 있습니다..ㅎㅎ



약간 다리가 짧아 보니네요..사진기술의 미숙입니다.




꽃다발 감싸는 재료를 사용했습니다.

철조망 작업인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잘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특별히 박철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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