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북마의 거짓말들? 그리고 진실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6-01-27 15:55:44,
읽음: 1414
최재현
❤️ 좋아요 1
1월 9일 데칼 구매 1만3천원(택비3천원)
9일 저녁송금 약속
그러나 비데설치로 시간이 너무 늦은터라
한파에 나가기 싫어 다음날 오전에 송금하기로 함
10일 오전 비데가 물이 새서 고치느라 오전
전부 허비함
아들에게 송금 부탁했으나
1시? 약속 미이행으로 거래 취소 당함
아들은 모르고 13만원 송금
평상시 십만 원 단위 이상 송금하다보니
착각함
그 이후 은행에 애기함
그리고 남선북마에게 상황을 애기하니
본인을 짜증나게 했으니 돈은 니가 알아서
찾아가라고 함
덧붙여 본인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반환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 못박음
결국 엿먹어 보라는 뜻임,,,,,,,,,,,,(성격 괴팍함)
그 이전에 본인은 오래된 완치가 안되는
지병을 앓고 있고 거동이 불편해서
통장을 아들에게 맞김
이런 사연까지 애기하며 거래가 불발됐어도
장문으로 본인의 지병까지 거론하며 정중히 사과했음
그래서 남선북마가 나를 치매라고 욕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임
현재도 남선북마는 자신을 귀찮게 했다는
이유로 돈 반환을 거부함
이에 모욕죄와 사기로 신고함
참고로 돈을 찾으려고 예금공사와 은행에
문의하니
돈을 상황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반환하지
아니하는 경우는 사기라고 함 !!!
대체 나의 잘못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짓은 죄악입니다

❤️ 좋아요 1
로그인
회원 가입
갤러리 사진 올리기
게시판에 글 쓰기
게시판의 다른 글
통신사 입금 황당 그 잡채
요즘 애용하는 물건
아카데미과학 문방구 시리즈 예고!
접착제 구입 문제가 해결됐나 보네요.
오키나와 나하 공항의 블랙 이글즈
사이트 이관은 마무리했지만
109E 외 기타
mmz 더 좋아졌네요
MMZone 방문하는 즐거움
어느 자제력 없는 프라모델러의 감사의글
Revell 1/32 F-4E 기수 형상
멀리서 온 딸과...
고생많으십니다.
그녀를 떠나보내고 그녀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라이카, 중국 기업 인수설
틀어 놓으면 기분 좋은 영상
MMZone 사이트 리뉴얼 축하드립닌다
너무 좋아졌네요
홈지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탑건은 현실에 존재한다
저렴하게 피규어 의뢰 받습니다~!
물멍
셔먼 제작중 맘에드는 도색작이 보여서 말입니다
저도 구재홍에게 장터사기 당했습니다.
2025 아카데미 프라모델 콘테스트 도록이 올라왔네요
하세가와 1/72 F-15K만들고 있습니다.
부대 마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헬다이버 외 기타
Rt디오라마
해괴한 일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