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SHELL 발키리 A


세번째 만들어본 제로네요. 타미야 구판 52, 하세가와 21, 이번 아카 21...
처음 아카 지정색을 보고 예상했던 제로의 명회색이 아니여서 놀랐습니다. 최신 설이라더군요..
그래도 도라 도라 도라의 감성 때문에 좀 밝게 조색했습니다.
색칠은 바예호 아크릴 붓질..
키트는 참 샤프했는데 다만 붓질러 입장에선 페널라인이 좀더 또랑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데칼은 자신이 없어서 글짜 빼고는 그렸습니다. 예전 아카 1/72 데칼이 무수지에도 안녹던 기억때문에..그래도 사용한 데칼은 잘 붙고 마크소프터도 먹더군요. 쓸데 없는 고생을 사서한거 같기도 하고

같은 스케일의 헷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