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려했던 모빌슈트 리모델링 해보았습니다
갤러리 > 건담
2026-04-03 14:56:56,
읽음: 38
강경민
일전에 만든 즈고크와 같은 사연입니다
아들녀석 방구석에 먼지만 쌓여있던
예전에 아빠와 같이 신나게 만든 추억이 깃든
여기저기 아이의 손때가 곳곳에 보이는 녀석이지만 이제는 버려진 유기견처럼 누구의
눈길도 받지못하는 구석에 초라하게 있던 그 녀석을 모노아이에 전원을 켰습니다
인기 없는 모빌슈트 아직도 이녀석 이름도 모른체
저 기체를 타고 전투에 참전한 용맹한 용사들은 건담앞에서 얼마나 무력하게 쓰러졌을
까?" 전장의 이슬로 사라져간 용사들을 추모하며
도색에 들어갑니다
역시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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