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려했던 모빌슈트 리모델링 해보았습니다
갤러리 > 건담
2026-04-03 14:56:56,
읽음: 218
강경민
일전에 만든 즈고크와 같은 사연입니다
아들녀석 방구석에 먼지만 쌓여있던
예전에 아빠와 같이 신나게 만든 추억이 깃든
여기저기 아이의 손때가 곳곳에 보이는 녀석이지만 이제는 버려진 유기견처럼 누구의
눈길도 받지 못하는 구석에 초라하게 있던
그 녀석을 다시 꺼내어
"모노아이"에 전원을 켰습니다
인기 없는 모빌슈트 아직도 이녀석 이름도 모른체
"저 기체를 타고 전투에 참전한 용맹한 용사들은 건담앞에서 얼마나 무력하게 쓰러졌을
까?"
전장의 이슬로 사라져간 용사들을 추모하며
도색에 들어갑니다
역시나 .......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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