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B767-300ER
갤러리 > 민간 항공기
2026-05-23 2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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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록
즈베즈다 B767-300ER 을 아시아나항공 기체로 만들어봤습니다.
데칼은 오래전 에이스에서 발매했던 B767-300ER킷의 것인데,
블로그 이웃이신 RR Phantom님께서 공여해주신 덕분에 오래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아시아나항공 기체로 만들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에이스제 데칼 중에서 항공사 로고와 마크들만 쓰고, 나머지 수직미익의 색동마크나 자잘은 문구들은 자작데칼을 사용했습니다. 도어의 백색은 스텐실로 처리했습니다.
즈베즈다 여객기들은 객실창문을 투명 부품으로 나오는데, 도색과 조립 순서를 조금 달리해서 투명 창을 최대한 살려봤습니다.
B767은 기체의 세부 형식에 따라 출입구나 비상구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형식의 기체가 맞는지 알아보고 만들어야 합니다. 즈베즈다 B767 킷은 자국 러시아 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에서 운용했던 B767-3YO/ER 형식에 맞춰져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서 보유했던 기체들 중에 B767-3YO/ER이 있는지 알아보니 HL7269, HL7286 2대가 운용되었던게 확인되어 저는 HL7269로 만들었습니다.
B767은 일본에서는 많이 운용하고 있는 기체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나항공에서만 소수 운용했습니다.














약간의 웨더링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상으로는 티가 별로 안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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