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군 초계기] S-2A
갤러리 > 군용기
2026-07-10 18:23:49,
읽음: 17
송승범

S-2A "트래커" 는 1950년대 미해군이 항공모함에서 운용하기 위해 개발한 대잠 초계기로, 2명의 조종사 외에 2명의 승무원이 탑승해 적 잠수함을 찾아내고 공격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한국 해군에서도 운용하던 것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1970년과 1971년에 최초 도입된 기체들은 공군에 먼저 배치됐다가 1976년도에 해군으로 이관됐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1970년에 도입된 최초분 기체를 재현해봤습니다.
1/72 키트는 하세가와 사의 것으로, 1975년에 출시된 키트를 재판한 것 같습니다.
한국 해군에서도 운용하던 것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1970년과 1971년에 최초 도입된 기체들은 공군에 먼저 배치됐다가 1976년도에 해군으로 이관됐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1970년에 도입된 최초분 기체를 재현해봤습니다.
1/72 키트는 하세가와 사의 것으로, 1975년에 출시된 키트를 재판한 것 같습니다.










계란비행기는 여러 키트들의 부품과 프라판 등을 사용해 자작했습니다.










1/72 전차와 트럭으로 크기 비교를 해봤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올려뒀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S-2A
제작사하세가와스케일1/72제작완료2023.09 S-2A "트래커" 는 1950년대 미해군이 항공모함에서 운용하기 위해 개발한 대잠 초계기이다. 2명의 조종사 외에 2명의 승무원이 탑승해 레이더/소노부이/MAD 등의 센서를 이용해 적 잠수함을 찾아내고 어뢰 등으로 공격하는 임무를 맡았다. 미해군에서는 1970년대부터 퇴역하기 시작했지만,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오랫동안 사용됐다. 한국 해군에서 운용하던 것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최초 도입분은 공군에 먼저 배치됐었다. 1968년에 발생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을 계기로 미해군이 사용하던 8대(1970년 3대 + 1971년 5대)의 S-2A 를 도입하게 됐다. 원래 대잠 초계기로 개발된 기체였지만, 우리는 북한 고속정의 침투를 막기 위해..
songbum.tistory.com
감사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