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판터g가 급 땡겨서 만들려고 하는데요, 몇가지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의문점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1. 전쟁 말기 독일은 공장에서 패턴까지 다 그려서 출고를 하는 방식으로 도색 방식이 변환된걸로 압니다. 이 때 단지 공장에서만 칠한다는것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같은 차량은 같은 패턴으로 모두 도색되도록 방침이 바뀐걸로 아는데요, 예를들면 킹타이거의 매복형 무늬나 햇져들의 잘 알려진 공장에 줄서 있는 사진 등을 보면 알 수 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판터의 경우에는 이게 적용이 된건지 아닌지 매우 의심스러워서 질문을 합니다. 판터의 g형 후기형 사진들은 킹타이거나 햇져 등과는 다르게도 딱 봐도 위장패턴들이 매우 천차만별인거같습니다. 제가 찾은것중 딱 두가지 정도가 정형적인 패턴을 두대 이상이 하고있더군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이 사진들이 두대 이상이 같은 패턴을 하고 있고 시기는 45년입니다. 공장패턴 도입 이후 물건들이지요.
그나마도 근데 두 사진들의 패턴은 보시다 시피 각각 다릅니다. . .몇대씩 같은 패턴이 있긴 한데, 그나마도 같은 패턴이라는 것도 종류가 다양하고
여기에 해당 하지 않는 수많은 다른 g형 사진들은 뭔가 궁금하네요. 판터는 딱히 공장에서 정규 패턴이 도입 되진 않은건가요?
마지막으로

이러한 무늬의 판터에 관심이 많습니다. 뭔가 얼룩덜룩하고 위장색들이 면적들이중간크기정도에 노란색이 적은편인 이런 패턴 말입니다.
무늬에 대해서는 딱 이런 무늬를 만들고 싶은데, 차체 자체에 대해서는 이 차량의 상태에 더해서 배기구가 선풍기 팬같은게 달린 그런 모양인 배기구가
달리고 휠에 스틸휠이 맨끝에 섞인, 그니까 맨위에 드래곤 박스아트상의 421번차같은
최후기형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사진에선 그 두가지는 차이가 나는 점이 좀 걸리네요.
제가 말씀한대로 만들면서 무늬는 거의 이렇게, 이런게 고증상 가능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편인가요?
또, 위에서 말한대로 최 후기형을 만들면서 야간투시경을 달게 되는 것도 가능성이 있는편인가요? 야간투시경까지 달아보고싶습니다.
마지막질문인데 스틸휠판터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전체휠이 스틸휠인 차량은 44년 9월에 생산된 일부 차량만 있는거라는글을 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즉, 44년9월 이후로는 전체 스틸휠은 생산이 안된건가요?? 생산댓수에 대해서도 어디서 70량이라는걸 본거같은데
정확한 기억이 안나고, 다시 찾으려고 기를 써봐도 어디서 본건지도 모르겟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