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사용해 본 도구 중 쓸만한 것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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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02:14:28,
읽음: 2472
이재상
1. 타미야 신형 무수지 접착제 (퀵셋팅)

사용하던 무수지도 아직 남았는데 호기심에 구입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기존것 보다는 빨리 굳는 느낌이어서 작업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게다가 접착력도 좀더 좋은 듯 합니다. 웬만해선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작업성에선 아주 만족스러운데, 한가지 걸리는 점은 아무래도 독성은 더 강해지지 않았을까하는 점입니다.(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요즘들어 점점 가까운 사물에 초점이 맺히지 않는(쉽게말해 노안) 상태라 안경을 올리고 눈앞에 바짝 붙이고 작업하는데 좀 걱정됩니다.ㅎㅎ
2. 플라츠 챔퍼 스크래퍼

세라믹 나이프 처럼 파팅라인이나 접합선을 긁어내는 용도입니다.
여러가지 내경 사이즈가 있어서 곡면 부분에 쓰기가 좋습니다.
기존에 나이프나 줄을 사용할때는 아무래도 곡면이 조금씩 깍여 나가는것을 감수해야 했는데, 이것을 쓰면서 많이 줄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사용감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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