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위장도색의 어려움..
게시판 > 제작 기법
2009-10-29 0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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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 [파파공방]
에어로.. 특히 독일기를 좋아합니다. 점박이나 스파게티위장등 때문에 프리핸드는 필수테크닉 이더군요. 하지만 락카에서 아크릴(바예호)로 바꾸고 난 후 벽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락카보다는 입자가 굵고, 노즐이 쉬이 막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더군요. 그나마 원색들에서는 '가까이 살살 테크닉'이 좀 먹히는듯 하는데 RLM컬러같은 특색류는 더 심하게 안되는 느낌입니다. 클리어를 섞어서 투명컬러로 만들어 여러번 겹치면 좀 낳을까 생각해서 해봤는데 그닥 발전이 없네요.. 아크릴로 했다는 해외작례를 보면, 좀 거칠긴 해도 봐줄만 하던데 그정도 수준까지 안되니 걱정입니다. 물론 저 본인의 실력탓이 크겠지만, 도움이 될만한 팁이 있을런지요.. 정녕 아크릴은 에어로와 상극인 것일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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