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V Club 1/35 FV101 Scorpion
게시판 > 제품 리뷰
2012-05-21 01:40:59,
읽음: 2868
이학진

박스 아트는 정말 더도 덜도 아닌 수준입니다 아! 작가의 사인이 인상 깊습니다. 도장이라.....
영국제 독특한 정찰(?), 공수(?) 장갑차라고 해야 하나요 사실 제가 영국군엔 젬뱅이라 AFV 클럽 스콜피온입니다. 영국군에 급 뽐뿌 받은 모형지기의 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 유행하는 악마의 게임에 빠져들어 제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 비슷한 시미터를 레진 풀키트로 본적이 있었는데 살인적인 가격에 엄두도 못내다 AFV클럽 제품에 스콜피온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참 이쁜긴 한데.... 그래서 혹시나 궁금해 하실까 해서 리뷰까지 도전해보았습니다. 그럼 제품 보시죠

포탑에 용접선 표현은 잘되었습니다. 더도 덜도 아닌 적당한 정도.
정말 작죠...영국의 비젤 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 구성도 단촐해서 본문 이라 해봐야 별거 없고 사진을 보세요

크기 비교를 위해 아카 헤쳐와 비교기 입니다. 차체인데 저게 완성후의 크기라고 보심 됩니다.

로드휠도 적당한 수준입니다. 각자가 95년이니 그 때 디테일은 좋았을텐데 지금은 시각으론 쫌... 무난한 정도

로드 휠과 마찬가지....

에칭과 메탈 포신입니다. 그때 당시는 거의 디럭스 급일지 모르지만 요즘은 뭐 핏~ 하고 넘길지 모르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행복해야하는 부분입니다.

궤도입니다. 딱 더도 덜도 아닌 아카 쉐리단 비슷한 느낌에 좀더 부드럽습니다.

데칼은 영국군 벨기에 스페인 충실합니다.
그때 당시의 기준으로 본다면 모르지만 요즘 기준은 조금 부족할수 있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좋습니다. 영국군 매니아면 추천 드립니다. 사실 AFV 클럽제 아니면 다른 대안도 없고.... 이로서 부족한 첫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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