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reli 1/48 V-22
게시판 > 제품 리뷰
2013-02-25 00:31:36,
읽음: 2643
가영순

아..저 큼지막한 프로펠러가 매력이지요...
이탈레리 오스프리입니다. 기체에 대한 호기심과 저 회전익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킷 만들때 큰개조를 해야한다거나 리엔그레이빙 같은 좀 어려운 작업은 일단 싫어하는지라 (스트레스 풀라고 만드는데....) 요즘나온 킷들 뭐 다 괜찮겠지 하며 구입했는데 이곳 쇼케이스에 박규택님의 훌륭한 작례가 있어 구경하다보니 안맞는다....조립에 난이도가 있다...는 거였습니다. 아....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겁부터나네요...


플러스 몰드입니다.

디테일이 좀...






프로펠러...큽니다.

좌석... 무려 내부재현....디테일하게 재현한건 아니지만 큼지막한것들은 대충 재현...' 작은 창 서너갠데, 보이려나요..


바퀴는 무난합니다.



아...투명하다...

기체 선택의 폭은 뭐..... 품질은 좋다하니 기대해봅니다.


기체가 수송기이고, CH-53을 대체할 녀석이다보니 역시 한덩치 합니다.
조립에 두려움은 앞서지만 재밌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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