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1/72 CN-235M _ Bro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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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2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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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용

박스사진입니다...백색박스에 복사용지 붙인 가장 저렴한 포장....
한국공군 재현시 수송기류는 72 스케일로 통일하고 키트를 모으고 있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현재 운용중인 CN-235기종은 인젝션 킷이 없더라구요...이리저리 수소문 끝에 유럽쇼핑몰에서 우연히 구하게되었습니다...단 인젝션이 아닌 버큠킷...ㅜㅜ 그래도 사야지 했지만 가격이 으,,,,,키트가격만 6만원대...송료에 이래저래 8만 가까이 들어간듯합니다...하지만 받고 나서의 실망은...아래 사진과 같습니다...백색박스에 복사한 이미지를 풀로 붙이고 펜으로 라인 긋고...설명서는 모델러가 대충 알라서 하라는 듯....그러나 인젝션도 있습니다..작은 부품들..하지만 간이 인젝션이라 지느러미가 거의 다시 깍아야할 정도로... 그래도 구해놓은지 1년만에 꺼내서 제작시작합니다....

동체와 주익 등의 버큠킷입니다...플라스틱이 생각보다 무릅니다...가공성이 좋네요..한번의 칼질 후 좌우로 꺽으면 잘립니다...하지만 저 부품을 칼질로 따내야한다는..다행인 것이 +몰드가 아닌 -몰드...야호입니다..

동체부의 디테일입니다...창문도 따내야하고 따내기모드로..ㅡㅡ;

주익부 사진입니다.

간이 인젝션으로 사출된 부분인데 한숨이 나옵니다...ㅎㅎ

투명부품도 버큠입니다...ㅜㅜ

설명서 앞면입니다...심플하지요///

조립설명부입니다...모델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아트나이프로 결을 따라 칼집을 내고 손으로 좌우로 꺽으면 쉽게 잘립니다..

살살 자르기 시작합니다...이제 겨우 판재에서 다 잘라냈습니다...
결론은 한가지입니다...없으니 할 수 없이 만들지만 다른 인젝션모델로 발매해주면 좋겠다입니다...ㅎㅎ 가격대비 노가다에 실패확율이 높은 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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