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mm flak 37 (2)
게시판 > 제작기
2012-10-07 00: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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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mac
다시 기본도색을 했습니다. 그리고 데칼을 부착하고, 바퀴 도색까지 완료 했습니다.
그런데 자잘한 부품이 많아서 아주 여러모로 애를 먹습니다만, "상당히 훌륭한 키트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회가 되면 이동형이 아닌 모양을 한번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워싱을 할 생각을 하니 갑갑합니다.
포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불친절한 드래곤의 조립도도 애를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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