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쿠시마 도색과 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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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 20:24:36,
읽음: 697
이은승

전체 도색을 하고 나니 큰 고비를 하나 넘긴 듯 자잘한 도색들은 작은 방에 틀어 박혀 창문 열고 붓으로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브로프를 제작하며 구입해 둔 난간이 많이 남아서 여기에도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트의 접착 등 접착제가 대량으로 사용되는 곳은 냄새를 우려해서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목공풀을 이용했습니다.
사용후 내구성에 문제가 없으면 종종 사용하려구요^^

목갑판 무늬는 1년 전 철핀을 가지고 하나하나 팠던 건데 이제야 도색을 하니 빛을 발하네요^^

여기서부터 아래는 아직 난간을 붙이기 전 사진입니다.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사실 저 보트 아래의 전투실 구조를 알 수 없어 한때 작업을 포기할까 했는데
이렇게 보트를 다 올리고 보니 잘 보이지 않아 과감히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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