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T-90에 한번 필이 꼽혀서, 소련군 전차만 열심히 조립 했습니다.
사정상 도색은 하지 못하고, 열심히 조립만 하고 있습니다. 언제가는 도색도 올리겠지요...
예전 사진을 찾아보니, 제가 마지막으로 도색한게 94년 이네요.... 시간 잘 갑니다.

제눈에는 T-90이 제일 멋있는 것 같고 (이 제품 때문에 다른 즈베즈다 구입 할려고, 여기에 문의글을 올렸더니.. 다들 만류를 하셔서...)


언제 할지 모르는 도색을 위해 일부 부품은 가조립 상태 입니다 (인형. 기관총, 캔 등등, 그래서 이놈들이 자빠져 있네요)
조립성은 타미야를 따라 올 것은 아직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놈도 반응 장갑두른게 폼 납니다


이놈도 중세기사 깡통 두른 것 같아 폼나고..

T-72가 제일 오래된 키트 같은데... 그래도 잘 맞고, 폼납니다.

얘도 깔끔하게 보이고 (눈에 뭐가 씌었나 봅니다 ㅎㅎ)

얘들은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곁다리로...


그리고 중국 전차들도 한번 만들어 볼까 싶어 손을 되었는데, 뭔가 좀 아쉽습니다. 생략이 막 된거 같기도 하고 (실력부족이 주원인....)
그래서 한대 만들어 보고 중지 했습니다.


그리고 제 창고 입니다. 언제부터 인가 드레곤은 사기만 하고 (제실력으로는, 박스 열때 젤 기분 (만) 좋은 드레곤...)
실제 만드는 것은 주로 트럼펫과 타미야 입니다.
-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면 90년대 초에 구입한 냉장고 모터로 만든 컴프레셔가 보이네요.

새벽에 일어나,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어서 사진 상태가 좀 그렇습니다.
* 만들때는 모르겠던데, 사진찍어서 크게 보니... 단점만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ㅎㅎㅎ
즐거운 모형 생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