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J VF-96] #4 데칼작업
게시판 > 제작기
2015-08-31 11:54:07,
읽음: 844
SPOOKY
장기간 숙성되어 간고등어로 변할뻔한 F-4J 작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
큼직한 데칼 위주로 작업해주었네요.
역시 팬텀은 멋집니다.

SHOWTIME-100!
자잘한 데이터 마크는 클리어작업 한번 더 해준후 작업해줄 예정입니다.
한참 작업하다 든 생각... 먹선을 먼저 넣어주고 데칼 작업할걸 그랬네요. ㅠ_ㅠ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