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글이 올라왔었는데 리뷰가 있길래 적어봅니다. http://www.cybermodeler.com/hobby/kits/tru/kithttp://www.cybermodeler.com/hobby/kits/tru/kit_tru_2835.shtml에타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뱅기인데... 인젝션 제품으로는 이탈레리 스러운 상상이 가득한 1/72 이탈레리/드래곤/즈베즈다 키트랑 구하기도 어려운 1/72 Streem 제 뿐이라.. 가격이 문제인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미국가 대비 구내 가격을 생각하면 10만원을 넘기지는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스케일은 다르지만 리벳을 이렇게 까지 많이 찍을 수 있구나를 보여줬던 Streem사의 1/72 만큼 리벳도 어마어마하게 찍혀 있네요. 특히 무장 구성이 완전 구소련-러시아 무장 선물세트네요. SU-24 무장만 따로 모아서 러시아 무장세트가 나와도 될 정도. 대신 일반폭탄 갯수가 많지 않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 MER이 4개 들어있는데 여기에 주렁주렁 폭탄 달려면...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는 분량입니다. 양보다종류로 승부하는 무장 구성이네요. (MM Showcase의 1/72 김성일님 작품처럼 주렁주렁 달려면... 키트 7개 이상 필요...) 들리는 설 중에 트럼페터가 몇 년 전 러-중 국경의 합동 훈련에 예외적으로 SU-24와 TU-22가 참여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자료 많이 챙겼다는 설도 있더군요. SU-24의 기본골격이야 미제 레진제품 참조한게 확실한 것 같고... (전략 무기를 중국에 넘기려는 예비단계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죠. 넘겼다면 짝퉁 SU-27에 이어서 짝퉁 SU-24까지 팔아먹겠다는 얘기가 나왔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