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보스 레오2a5/6에 대한 잡담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2-20 23: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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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
이러저러해서 레오파르트 2키트가 꽤 됩니다. 타미야 2A5가 두 대 A6가 한대 여기 뭐가 더 부족했는지 하비보스 2A4 A5/6 strv122, Dk버전까지.. 하비보스를 샀던 것은 일단 비교적 싼 가격에 덴마크군이나 스웨덴군 사양으로는 유일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할 A5/6선택형키트는 이전에 갖고있던 하비보스의 키트가 부품상태로는 미끄럼 방지코팅 빼고는 꽤 괜찮아 보였기 때문에 장터에서 하나 샀습니다. 타미야것을 참고해서 부족한 디테일 등을 추가하고 미끄럼 방지 코팅을 밀어내고 다시 만들어주면 비교적 싼 가격에 좋아하는 전차를 하나 만들 수 있겠다 싶었죠. 사실 이런 적당한(어디까지나 조립하기 전이었습니다) 추가공작거리가 있는 싼 키트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조립을 하고 있는데 일단 너무 도드라진 미끄럼 방지코팅을 밀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찌어찌밀어내긴 했는데 주변 몰드가 꽤 날아가서 다시 만들어 줘야할 상황입니다. 거기에 차체의 용접선을 죄다 그냥 민짜 플러스 몰드로 처리하여 용접선을 모두 다시 만들어줘야하고 그러네요. 결론은 타미야가 진리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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