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잘로가에 대한 변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3-20 1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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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의
개인적으로 온토스가 관심있는 아이템도 아닙니다만 본의 아니게 해외에서 이 제품에 대한 평도 읽고 몇몇 분들의 지적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밑에 안익재님의 글도 읽었습니다만, 그 사람의 평에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그런 의견이야 저도 공감할 수 있지만, 부품 하나 잘못 붙인거 가직 모델러로서의 기본이 안된것처럼, 대가 맞냐는 식의 지적들은 심히 공감하기 힘들더군요. 실물사진, 그리고 다른분의 작례에서는 잘 조립되었는데, 왜 잘로가씨는 그 부품을 바꿔 붙였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막상 아카데미의 설명서를 보니, 부품의 그림 형상도 제대로 표현이 안되었고 (돌출 모양이 거의 구별 불가입니다. 볼트도 하나만 겨우..제대로 표현했음 하는 아쉬움..) 게다가 부품번호마저도 틀리고 있습니다. 물론 실물의 지식이 해박하거나, 실물사진 참조하면 발생할 수 없는 실수이지만, 성의없는 조립도보고 실수한 것 가지고 대가 맞냐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그런 지적들은 좀 아닌 듯 싶습니다. 문제는 대가들도 틀릴 수 있게만든 오류있는 설명서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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