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놔 이거 산넘어 산이네요 -.ㅡ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4-03 2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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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틀
움직이는 전차 만들라고 해서 아카 48/1 M48 모터라이즈 하나 맹글어졌더니 한 5분 가지고 놀다 팽개치고 누나랑 놀고 있습니다. 열심히... 그런데 지금 뜬금없이 와서.... '아빠! 아빠 배두 만들주 알어?' / '뭐?' '그럼 이제 배 만들자. 응응 내가 돈 줄테니까 배사서 만들자!' / '니가 돈이 어디있는데?' '응응 엄마한테 달라면 돼! 아빠 배산다구' / '!?!?' 이거 어떻해야 하나요 -.ㅡ 아 갑자기 밤에 막 일하구 싶어지는데요... 지 엄마 한테 얘기하믄 내가 시켜서 그런줄 알텐데... 허 정말... 시집살이두 아니구... 아무래도 배 하나 추천 받아야 할거 같은데요... 희망사항대로 대포 많이 달린거루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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