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장터 물건 내놓은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간발의 차로 놓치신 분이 계셨는데.... 외근나갈때 찿아본다고 해 드렸었지요. 대략 넘기고 있었는데....우연히 퇴근길 차가 막혀 아파트 단지 골목으로 나오다 만난 문방구에서 얼마전 그걸 찾았습니다.^^ 고객님(?)이 만족할때까지~~^^암튼 그건 그 분께 보내드리고 몇가지 더 소소한 레어가 있긴 하지만 그냥 어린이들의 위해 놓아 뒀습니다~~^^ 저는 거기에 함께 있던 이녀석을....^^ 오토바이킷은 하진않지만 왠지모르게 옛날 문방구 꼭대기에 있던 킷들이 생각이 나서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해서 업어온녀석입니다. 일단 타미야 카피 할리인건 알겠고.....삼성=뉴스타=토이스타로 발매된것까진 알겠지만. 검색해서 본 평은 각양각색이더군요.^^ 이렇든 어떻고 저런들 어떨까요.......박스에서 풍기는 고풍스런(?)맛으로 창고 열 때 방긋웃을수 있게 맨 윗편에 구겨 넣어야 겠네요~~ ps : 대구지역 문방구 같은곳은 이미 오래된 킷을 파는 업자가 물건을 싹쓸이 해 갔답니다. 정말 손바닥 펴서 손가락 두게는 접는 정도만 물건 좀 있다고 생각되는 문방구입니다.거의 3년여간 외근다닐떼 다녀본 결과입니다.(저는 보드게임중 부르마블 트레이트 대형판 사러 다니다가 본 문방구의 모습) 암튼 대구지역 프라헌터는 하지 마세요.... 대구쪽 모델러들이 꿈꾸는 옛 문방구의 향수는 이젠 거의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mmz의 위력도 확인할수 있었구요~~~~~~예전 대구쪽 문방구 이야기 할때 이니셜로만 알려드렸는데도.. 다 찾아 가셨더군요~ㅎㅎㅎ 대구 경진초교 앞 문방구에서 박스가 거의 탈색된 4호전차 가져가신분도 여기 계실껍니다..^^ 그리고 범물동 모 초교앞 문방구에서 작년에 아카 1/25펜저 가져가신분도 계실꺼구요~^^ 암튼!!!~대구는 이제 레어 파는 문방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