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확들어오는게 바로.......범선.........

현란하네요......현란.......

무수한 로프들.....

한마디로 아찔합니다.

또 다른 범선...... 손이.....후들들.......하는게, 티가 나네요.

영국군함이던가.........가장 상단 함포도 갑판아래에 두어 포수들을 더 많이 보해 했을만 하네요.

그리고, 전함하면 빠질수 없는 송정근 님의 샤른호스트.....제작 과정이 예전에 올라온 바로 그.....


그리고, 현용함들.........시초부터.....



물결도 너무 멋있구......그리고, 공고......

파고다 함교는 역시 이 각도에 보는게..........나름.......

난간부터 장난 아니고,

러시아 현용함 소르멘니아? 수병들이 이색적인......

은근히 오랜지와 그린의 조화가..........
그리고..........현용해군의 중핵.....




그리고...........afv 디오라마......



분위기가 좀 험하네요.........




손가락이........왜...... 잘라 버리지도 못하고........참.....



카드가 보였는데.........수전증으로.......안보이네요.....

아카데미 덕분에 나름 킹타이거 풍년이였던 AFV.......

이거 스케일이 몇일까요?

1/72.........라네요......시트벨트며.......착각을 불러오던....


에어로의 꽃은 역시 캐노피...........1/32라 더 더욱!

스케일이 크면 클수록 로우샷이 멋있는...........


그리고, 전사관에 방치된.......폐차한데...........근데......페차 시트에 잡지가.....!

아이디어 작품 하나..............FG.......입니다...........런너상태가.............새하얀.......그 걸...........그 상태로 깔끔하게 도색을.....

그리고,,,,,,,,,퍼스트 건담 2.0 누드.........작품........누드입니다. 누드.........

그 외에도 다양하고 멋있는 작품이 많네요...........
자세히는 내일 오셔서 직접 하시면 될듯하네요......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4호 H (초기형 개조)와 타미야 4호H 초기형의 포탑 슈르첸실루엣을 비교해 보세요......

정답은 타미야 4호H형 초기형이 맞네요............ nathan님 말이 맞았네요.........제가 착각한 듯......
슈르첸지지대 모양은 구형이 더 비슷해 보이는데.......어찌.......저런 각이 나올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