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된 프라모델은 완제품으로 봐야하는지
게시판 > 수다 떨기
2015-03-26 11:45:42,
읽음: 1634
송제안
이번에 Shapeways에 3D프린팅 된 시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여러개를 한번에 주문하다 보니 관세 문제가 걸리네요.
일반적으로 조립이 필요한 프라모델은 관세가 0%이고, 피규어같은 완제품은 관세가 8%인데, 그 기준이 조립 여부인 듯 합니다. 도색 여부까지 포함인지는 확실하지가 않네요. 법령으로는 조립도 파츠가 어느 정도는 되야 하는 것 같고...
아무튼 3D 프린팅 된 프라모델은 조립이 거의 필요하지 않으니, 피규어로 봐야 할 것인지? 아니면 프라모델로 봐야할 것인지 좀 애매모호합니다.
조립이라고 해봐야 적으면 2개 파트, 많아도 5개 파트 정도이고, 일정 크기 이하는 조립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물론 3D 프린팅이 어려운 1mm 이하의 와이어나 너무 얇은 부품은 개인이 디테일업을 해야하고, 도색도 해야하지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3D 프린팅된 제품을 관세 8% 대상인 완제품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관세 0%인 프라모델로 봐야 할까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