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하비페어의 기록
게시판 > 수다 떨기
2015-04-20 13:13:55, 읽음: 2532
권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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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아들 모형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참가했던 하비페어였습니다.

작업여건이 좋지 않아 완성작이 적어서 3-4년에 한번 참가할 생각이었는데

첫째 아이가 여기저기에서 돌아다니며 내년에 또 만나자고 약속을 해 버리는 바람에

어찌해야할지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3부자에게 너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주셔서

운영자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빠아들 모형회 멤버 중 형님 동생 기념인증샷

 초등학교 저학년 컨셉으로 참가했지만 의외로 좋아하시는 어른분들도 많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어떤 분의 말씀에 따르자면 담배물고 작업하는 아저씨 포스. 첫날 전시회장에서 혼자서 RG즈고크 5시간에 완성.

 둘째날은 동생(5세)도 참가해서 오전중에 지바냥 프라모델 하나 완성.

아빠가 자리를 비우면 자기가 알아서 설명도 해 드리던 형님(초2).

 일요일 전시회 오픈전이라 사람이 없습니다. 전년도 하비페어에 비해 관람동선폭에 여유가 있어서 쾌적했던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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