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크 제작 및 수리와 관련하여 접착제, 공구 등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아무래도 정보나 경험이 부족하여 회원분들의 조언을 참고하면 구매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1. 에폭시 접착제의 용도
위 제품을 마트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일전에 센츄리온 고정고리 부품 파손에 대한 수리와 관련하여 한 회원분께서 조언을 주셔서 적용해보려구 구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에폭시 접착제가 어떤 용도에 적합한지는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위 접착제는 센추리온 측면 고정 고리를 러너로 가공한 후 차체에 접착하는 것과 M10 차체 상판 안쪽에 있는 고정 고리 파손부분을 접착하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타미야 수지 병풀로 고리를 접착해 봤는데 상판을 열때 같이 떨어져버리더군요. 에폭시 접착제의 적정한 용도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순간접착제 추천
순간접착제는 기어박스에 있는 육각너트 보수 등을 위해 필요한데 마트에 가보닌 액상 형태, 젤 형태 등 종류나 용기의 모양이 다양하구 또 타미야 같은 모형점에서두 종류가 여러 가지더군요. 선택이 어려우니 무난한 제품을 추천해주시면 고민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모형용 줄 구매 추천
유투브 모형 제작 동영상을 요즘 종종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모형가들께서 부품을 러너에서 분리한 후 다듬기나 부분 접착품의 조립 후 다듬기를 바로 사포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줄로 한번 대략 다듬고 그다음 400방 정도의 사포로 마무리하더군요. 지금은 커터 칼로 다듬는 중인데 불편한 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줄을 한번 사용해보고자 하는데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줄의 갯수(평면형으로 커버가 가능하다면 1개, 둥근형 등)와 제품명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외 핀셋, 사포 등 공구와 재료를 장만할려니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