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의미의 프라탑 자랑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7-30 09:43:15,
읽음: 2648
빨간토끼(김동영)
저는 프라탑이 없는게 자랑 입니다.
많을땐 숫자가 파악이 안될 정도로 있긴 했지만
장장 5년의 노력끝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철거를 완료 했습니다. (만들어서 정리한거 보다는 팔거나 무상으로 뿌린게 많긴 합니다.)
처음에는 꼭 만들것 20개 정도만 남기고 전부 처분하기로 하고 대대적으로 프라탑을 폭파시켰고
수시로 강림하는 구매충동을 "만들만큼만 사자." 를 속으로 반복하며 억누르고 열작해서 겨우 여기까지 왔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