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로 가입한 신입입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18-01-27 08:25:34,
읽음: 1666
고에몬
오래전 고등학교,대학교때 모델링을 취미로 하다가 직장을 다니면서 잊고 있었는데,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가끔씩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사실, 제가 작업실을 하면서 소품 제작 일을 하다보니 모델링하고 연관이 아주 없진 않지만
오랫동안 손을 놓고있었고, 고수이신 분들의 작품도 엿보고 싶은 욕심도 생기네요.
부디, 미욱타 외면치 마시고 어여삐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가 안되서 어수선하고 부끄럽지만 제 밥줄이고 제일 애증(?)하는 작업대를 공개합니다.



얼마전 작업이 하나 끝나고 나서 정리를 못하고 사진을 찍으니 난장판이 따로 없습니다.^^;
자주 들어와서 조금씩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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