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잡친 부산 모형점 탐방
게시판 > 수다 떨기
2018-03-03 09:51:31,
읽음: 3981
재후이
객지에서 떠 돌아 다니며 일하다
오랜만에 고향인 부산에서 잠시 쉬며
부산 서면에 있는 XX과학 매장을 찾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물건이 많이 없어서
사장님께 말도 걸겸 20년전에
눈팅으로 봤던 물건을
물어보니
물어본 사람이 무안할 정도로
그런거 없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손톱도 깍고 계시던데...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마치
내가 무슨잘못을 했나 싶을정도로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구매의욕은 커녕
다시는 안온다 생각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꽤 유명한 가게인걸로 아는데
이래도 되나 싶더군요
부산지역사람들이 퉁명스럽다는건
잘 알지만
저한테만 그러는건지..
암튼 약 20년만에 가본 가게인데
괜히 가봤다 싶네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