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방화수류정
게시판 > 수다 떨기
2018-04-26 13: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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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호
몇일전 비가 온후 대기가 깨끗해진 느낌입니다. 어머님 계시는 요양원에 들렸다가 가슴이 먹먹해서 수원 용연에 들렸습니다. 어제 저녁 수원 방화수류정의 모습인데요. 요즘같은경우 저녁 7시가 야경촬영에 딱 좋은시간대인듯 합니다. 삼각대 하나 챙겨서 가족분들과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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