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Kinetic....
게시판 > 수다 떨기
2024-12-10 09: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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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림
키네틱에서 나온 초창기 F-16에 몇번 데이고 나서 개인적으로는 쳐다 보지 않는 메이커 였는데...
저번에 새로 나온 F-16 골드 에디션 만들어보고... '이야 많이 늘었네' 했습니다...
해서리 Su-33 구해서 조립하고 있는데...
덩치 큰 기체 부품이 살살 달래가면서 맞추니까 거의 퍼티 안 들어가도 뜨악 하고 맞아주길래 오호~~~
랜딩기어에서 막혔습니다...
애프터버너 부위야... '뭐 잘 안보이니까'... 넘어 갈수가 있는데...
이건 어디를 어디에 붙이라는 건지...
그냥 그리지 말고 이미지 몇장 같이 실어주면 안되나... 아니면 아에 구글 보고 만들라고 어디 QR을 넣어 주던지...
설명서를 별매로 만들어도 팔릴 사야될 판이네...
설계는 잘 해놓고 이게 뭔지...
부품 4개 위치 찾아서 붙여놓고 넉두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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