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당구공들.. 즐겨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민족 정서에 맞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별로 만들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며 뭐..? 만들 수도 있지란 생각이네요
이런거 만들어도 되겠죠 ㅎㅎ
평소 에어로도 자주 즐기고 우연히 본 키트들이 이뻐 보이더군요 그냥 키트상품 측면으로만 ~
가격도 엔저라 그런지 아주 착했습니다만 착한건 하세가와 한정이고 파인몰드 제품들은
가격이 무서워서 못 사겠더라구요 ㅠㅠ 뭐 이정도 돈이야 있지만 1/48 가격을 요하는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패스했네요 ~
당구공 부대들.. 가격이 저렴해서 잘 산듯 합니다 일본의 자국병기 모델 키트들은 품질도 좋고
가격을 절대 과하게 받지 않는 부분이 하나의 모토인 듯.. 이번에도 이를 잘 이용했습니다 ^^
만원대 키트들로 5개 정도 구매해 봤네요 (1/72 하세가와)

* 우연히 본 녀석인데 마킹이 뭔가 끝내주는 듯 하고 ㅎㅎ 만원대길래 걍 사봤습니다 하세가와 1/72 한정판

* 세계적으로 비인기 키트겠지만 마킹도 좋고 한정판이 만원대면 싸네요.. 상품 측면으로 보면 가성비가 좋습니다

* 한정판 애도 만원대 그냥 멋진 샤크마우스만 보고 걍 산듯.. 가성비가 좋아서 고민도 안했습니다

* 한정판 애도 만원대 친구들 살때 같이 안사주면 서운할 듯 하여.. 그냥 같이 사봄

* 애는 동사 F-4EJ 기본판입니다 1.4만원 정도로 한정판들과 가격 차이도 별로 안나네요 기본판은 사줘야지요

* 따지자면 하씨네 1/72 신금형인데 저렴한 가격의 팬텀이라면 좋지요

* 기본판이라 그런지 외형은 정말 베이직 합니다

* ㅜㅜ 뭐 기본판이라도 싸면 됐다.. 이런거 좋아합니다 기본판이면서 염가판 ^^

* 한정판 애도 그냥 샤크마우스 하나만 보고 샀네요 다양한 모양의 샤크마우스가 있는게 항자대 모델링의 장점 같습니다

* 아래 녀석들은 파인몰드의 1/72 F-4EJ라는데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72가 3만원대는 좀 그래 보여요
품질은 하세가와보다 좋아 보이나 하세가와 가성비들로 선택 ~ 훗날 인연이 있다면 파인몰드놈들도 만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