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Claus von Stauffenberg' 피겨 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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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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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랑

히틀러 암살계획 작전의 핵심에 있었던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버그 대령은 영화 발키리에서 자신을 빼다박은 배우에 의해 완벽하게 복원됩니다.
아직은 모자와 안대같은 소품이 더 만들어져야 하고 얼굴도 미세한 수정이 필요하지만, 일단 기본이 될 헤드 스컬핑이 끝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영원한 꽃미남으로 기억되는 톰 아저씨도 이젠 50대의 늙은이(?)가 되어버렸기에 젊은 날의 그 보다는 약간 살집과 잔주름을 넣어주고 피부질감도 약간 푸석하게 했습니다.
장교정모를 쓰고 안대를 한 카리스마 넘치는 슈타우펜버그 대령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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