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앳 암즈 스탠다드 베어러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09-09-03 1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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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

이번에는 스탠다드 베어러. 즉, 기수입니다. 깃발 덕분에 워해머에서 등장하는 어떤 병종이라도 해당병종에서는 스탠다드 베어러가 볼륨이 가장 큽니다.(일부 특수 유닛 제외)
기수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당연히 깃발인데 이 깃발이라는 물건 때문에 가장 고생하는 유닛이기도 합니다. 데칼을 사용하지 않으면 문장 또는 무늬를 예외없이 그려줘야하기 때문인데요. 모형적 완성도를 위해서라면 워해머의 데칼은 도저히 쓸만한 물건이 못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려주었습니다. 그나마 이 작품의 문장은 간단한편에 속해서 그리 고생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번 그려봤던 것이기도 하고.... 흰 방패 안에 검정 도끼인데 그래서 같은 부대라면 방패를 든 보병은 예외없이 방패에 똑같은 문장이 들어가야하고 작은 방패모양의 부착물은 흰색이어야합니다. 이점이 나이트 오브 렐름(기사 유닛)과는 다른점입니다. 기사는 각각의 유닛마다 출신, 소속 가문의 문장이 그려져있습니다. 챔피언의 문장과 깃발에 그려진 문장만 같을 뿐입니다.
당분간은 다른거 만드느라 워해머는 중지입니다.그리고 이번 게시물의 마지막에는 앞서 올라온 두 유닛과의 단체사진이 들어갑니다. 그럼 다른 작품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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