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chkiss 35-H (Heller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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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8: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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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결국 단차를 메꾸기위해 퍼티를 신너에 희석해 붓으로 칠해주듯 작업했습니다.
그냥 퍼티를 바르는것보다 낫다는 결론입니다. 그동안 한 작업은 뻘짓이었나..

포탑 뒷문 연결부위와 차체 상,하부 접착부분의 틈을 메꿨습니다.

사포로 다듬은 후 부속품들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또 단차가 보입니다. 아 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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