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스니커즈,프라모델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1-31 13:54:04, 읽음: 602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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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부터 현재까지 변하지않은 습관이 있습니다 특정 물건에대해 매우 강한집착을 보입니다. 그게 프라모델과 몇몇 물건들인데.. 새 운동화가 여러컬레있음에도 불구하고또 질렀네요 에공 ;;사실 그렇게 필요하지도 않습니다만,  "이건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중대한 아이템이야"라고 스스로에게 주술을 걸고 정신승리를 해봅니다~ 한때는 미니멀리스트로 인생을 살아 보려고 노력도 해 봤지만,특정물건에 대해서 탐욕과 집착을 버릴수 없었고, 다시 본능에 충실한 탐욕적 인간형의 삶으로 노선을 급 변경했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일관성이 없고, 급 수정주의에 친화적인 인간형입니다;;인간이란 존재는 자기 분수에 맞게 살아야 그게 가장 행복한 삶이라생각합니다 물욕에 대한 해탈의 경지에 도달한 미니멀리스트로의 삶은 애시당초 본인 사이즈에맞지도 않았던거였지요 분수를 알아야지요 ㅋㅋ좋아하는 건 일단 질러야합니다! 암요~
80~90년대에 유행하던 레트로 스니커즈를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꼭 그것은 리복이여야했고요. 한동안 이 모델이 꽤 오랫동안 단종된 상태였는데...좋아했는데 단종되서 오랜 슬픔속에 암흑시기를 보내다가..다시 출시하는 희망의 아우라를 보고, 모형을 득할때 딱 그 기분입니다 +_+
리복 운동화를 신은채로 아카제 셔먼에 이상한 짖도 해봅니다. 음.. 탄피가 좀 더있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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