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것이 왔나 보네요. 감기 몸살이 왕창왔다가 꿀떡과 짬뽕 먹고 살아났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2-22 20:03:06, 읽음: 570
생각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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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일종의 징크스가 있습니다. 연휴에 플라모델을 하려고 잔뜩 준비해놓으면 꼭 몸이 엄청 아픈일이 생기곤했습니다.  지난 설날 연휴도 그렇게 되지 싶어서 아예 좀 센 항생제 진통제 미리 준비하고 있었는데 별다르게 아프지도 않고  좀 잠만 많이자고 지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몸이 여기 저기 아프더니 오늘아침에 눈이 빠지게 아팠습니다.
낮에 무슨 온라인 연수강좌 들을게 있어 컴 앞에 앉았는데 거의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 성남에 오프라인 연수강좌 갈까 온라인 연수강좌 들을까  몇주 전 고민하다가 온라인 강좌를 듣기로하고 들은건데.. 만약 성남갔다면 길바닥에서 쓰러질뻔했습니다. 와.. 간만에 많이 아팠네요. 
또한 번의 새해의 시작을 이렇게 하게 되네요.
몸이 아프니까 짜증만나고 그렇네요.
제가 꿀떡이나 인절미 좋아하는데 당뇨 걸리고 나서는 좀 자제했는데 자꾸 아프니까 그런 단것 하고 어쩐지 생전 먹지 않던 짬뽕 시켜달라고했습니다.
무의식중에 먹고싶던것 먹고나니 좀 기운이 나고 그렇습니다.
모형 친구 여러분은  토요일 일요일 잘 보내셨나요?
내일이 벌써 다가오네요.
내일은 5:30 에 첫 버스를 타고 출근해야 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 아팠으니 내일은 열심히 힘내서 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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