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장 가지고 싶었던 전차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3-02 13: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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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제가 미아동에 살 시절 돈암동 학생백화점내 모형점 상단에 진열되어 있던 이 두 개의 전차.
결국 침만 흘리다 못 샀습니다. 지금 이 키트보다 훨씬 좋은 개정판을 가지고 있고 만들기도 했지만 그때 그 기분은 못 느끼겠습니다. 그런 생각 때문에 지금까지 모형을 조물딱 거리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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