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쥐불놀이 입니다

국민학교때 동내 친구들 형들 하고
한강둔치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고
머리태워먹고 손에 화장 입으면서도
밤늦게 까지 놀았던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최고의 존엄은 아기밀 깡통 용량도 커서 많은
숫불씨을 담아 날릴때 아주 장관 이였죠
지금 하면 119신고에 경찰올것 같다는 ^^;;
정월대보름날 정말 추억의 놀이감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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