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월 대보름 추억거리 하나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3-03 15:18:50,
읽음: 114
김영철
그것은 쥐불놀이 입니다

국민학교때 동내 친구들 형들 하고
한강둔치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고
머리태워먹고 손에 화장 입으면서도
밤늦게 까지 놀았던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최고의 존엄은 아기밀 깡통 용량도 커서 많은
숫불씨을 담아 날릴때 아주 장관 이였죠
지금 하면 119신고에 경찰올것 같다는 ^^;;
정월대보름날 정말 추억의 놀이감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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