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AMK F-14D
갤러리 > 군용기
2026-05-01 16:46:18,
읽음: 36
윤영중

아마도 선주문 받고 시간 맞춰 출시를 했다면 또는 타미야의 출시가 조금 더 늦춰졌더라면 나름 판매고를 좀 올리지 않았까 싶은 비운의 AMK 고양이 입니다.
뭐 비운이라 하기에는 자신들이 출시일을 질질 끌었던 잘못이 더 크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출시일을 맞추지 못하면서도 끝끝내 수정하지 못한 엔진 나셀 형상과 좌우 대칭이어야 하는 하부 패널 라인 등등 혼나야 할 문제는 오래전에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고 보는데...
다른 문제 제기를 보고 그만 참지 못해 쓰잘데기 없는 썰을 늘어놓는 우를 범하기도 했습니다.
그점은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고양이 킷이 그렇듯 어째됐든 완성하면 예쁩니다.
워낙 거대하고 아름다운 기체이기에 형상의 오류가 있든 조립이 미흡했든 완성하면 멋집니다.
원판이 워낙 좋아서... 개인적으로 톰캣이 너무 좋은 이유 입니다.
전 이놈 만드는게 좋아서 프라 시작했어요.











주렁 주렁이 보기는 좋습니다..ㅎㅎ
실기 사진중 GBU-12, 16을 나란히 달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그렇게 해보았습니다.

프라탑에 있는 아카데미 재포장 제품도 머지 않은 미래에 맛보려 합니다.
한번 해봤으니 다음에는 더 수월하겠죠...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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