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egawa 1/48 sh-3h seaking
갤러리 > 군용기
2026-05-03 04:27:29,
읽음: 18
임정균
















나온지는 오래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경쟁력이 있는 하세가와 시킹입니다.
이제는 다른메이커에 결정판을 빼앗기고
비행기쪽은 신금형을 안내서 존재감이 없어진
메이커가 되었네요
2000대초반에 일본중고샵에서
이킷을 처음봤을때 박스아트가 실사진으로
되어있어 제눈을 사로잡아 싶었지만
당시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 포기했었습니다만
제작년에 일옥을 통해서 송료랑 수수료를 주고
재법비싸게 주고 다시 구입할수 있어서
만족했지만 데칼이 역시나 세월을 못이기고
작업하다 갈라지고 쪼개져서 포기할까도 했지만
비싸게 준게 아까워서 악바리같은 짐념으로
하나더 구해서 완성하니 멋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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