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35 AH-1Z Viper
갤러리 > 군용기
2026-05-22 10:41:22,
읽음: 227
굴탄
안녕하세요?
작업 중에 삼천포로 빠지기 전문 굴탄입니다.
다섯번째 항공기 완성작 아카데미 1/35 AH-1Z Viper입니다.
작년 10월부터 제작에 들어 갔으나 중간에 꽤 오랜 시간 딴짓 하며 노느라 중간 중간 방치 기간이 상당히 길었던 항공기이며, 여러 선배님의 제작기와 프라모델 유튜버들의 영상을 참고하면서 디테일업을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제작기라는 것을 써본 항공기입니다. 제가 작업 속도가 느린 것을 감안하여 올해 벚꽃 필 때까지는 완성해보려 했으나 모든 제작이 예정대로 순조롭게 지연되어 초여름이 다 되어 완성이라고 우기게 되었습니다.
이 바이퍼는 홍당무마켓에서 집 근처의 모델러 분께 데프모델 파일럿 2명 포함해서 말도 안되는 싼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당장 제작 할 생각이 없었으나 어쩌다 정신 차려보니 조립을 하고 있더라구요.
기본 도색 후 건조기로 옮기다가 떨궈서 여기 저기 심하게 파손도 되긴 했지만 뭐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습니다.
작업 중에 삼천포로 빠지기 전문 굴탄입니다.
다섯번째 항공기 완성작 아카데미 1/35 AH-1Z Viper입니다.
작년 10월부터 제작에 들어 갔으나 중간에 꽤 오랜 시간 딴짓 하며 노느라 중간 중간 방치 기간이 상당히 길었던 항공기이며, 여러 선배님의 제작기와 프라모델 유튜버들의 영상을 참고하면서 디테일업을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제작기라는 것을 써본 항공기입니다. 제가 작업 속도가 느린 것을 감안하여 올해 벚꽃 필 때까지는 완성해보려 했으나 모든 제작이 예정대로 순조롭게 지연되어 초여름이 다 되어 완성이라고 우기게 되었습니다.
이 바이퍼는 홍당무마켓에서 집 근처의 모델러 분께 데프모델 파일럿 2명 포함해서 말도 안되는 싼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당장 제작 할 생각이 없었으나 어쩌다 정신 차려보니 조립을 하고 있더라구요.
기본 도색 후 건조기로 옮기다가 떨궈서 여기 저기 심하게 파손도 되긴 했지만 뭐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습니다.

1/35 항공기라는 대물을 처음 접해본 소감은.. 크다... 정말 크다....입니다.
M197 Gun은 데프모델 제품을 사용하였으며 메인 로터는 보관 상의 문제로 선배님들의 작업기를 참고해 폴딩 상태로 개조했습니다.






저는 프라모델에 먼지가 앉는 것을 싫어 하는 편이라 되도록 아크릴 케이스에 넣으려고 하는데 이 녀석은 가로 길이가 55cm는 되어야 하더군요. 알리에서 키트 가격 보다 비싼 케이스를 주문했습니다. 도착 할때까지는 택배 박스에 보관 예정입니다.


콕핏은 여러 제작기와 실사진을 참고 하면서 불용 부품과 에폭시 퍼티를 사용하여 최선을 다해 적당히 얼렁뚱당 디테일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쪽 각도로 촬영하는 것을 까먹어서 휴대폰으로 촬영했습니다만 아직은 휴대폰 카메라 화질이 구입한지 15년이 된 550D 보다 많이 떨어지네요. 역시 카메라는 렌즈 사이즈가 깡패... ㅎㅎ

제품에 들어 있는 계기판 데칼이 그냥 녹색이어서 인터넷에서 구한 바이퍼 콕핏 이미지에서 화면 부분을 캡춰하여 자작 데칼로 만들었습니다.

로터 부분도 소소하게 디테일업.


헬파이어의 시커 부분은 시침핀을 사용하여 디테일업을 진행했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제작기를 제공해 주신 선배님들과 여러 프라모델 유튜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6년 5월
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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