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ing Hobby 문의
게시판 > 모형계 소식
2017-06-26 13:44:23,
읽음: 1465
hushfield
근 15년 넘게 눈팅만 하다가, 최근에야 다시 만드려하니 노안도 오고, 힘드네요..
작은 에칭은 이미 포기 수준이고, 부품들은 왜 이리 잘게 잘게 회를 치셨는지....
결국, 조립성, 가격면에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타미야제 위주로 만지고 있는데요..
최근에 Amusing Hobby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요.
조립성, 난이도가 어떠한지 궁급합니다.
아울러, Meng, Tacom 제품도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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