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를 남긴 회원
아직 좋아요를 남긴 회원이 없습니다.
사진이 올라 오지 않아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엑박이 뜬다는 사실을 알려주신 jg52님께 감사드립니다.
격자판에 넣어 장식을 하니 잘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파란 융에 장식한 뺏지들 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해군이나 특히 해병대의 것은 다양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광고를 표시하지 못했습니다.
MMZ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사이트 운영을 위해 광고 차단 기능 해제를 부탁드립니다.

어렵게 구한 방공포 여단의 뺏지와 국간사 그리고 카투사,학사장교의 뺏지인데 어떤 수집가가 내놓은 것이고 국간사의 것은 대전의 한군장점에서 군수종합학교와 육군대학의 것을 함께 파는 것을 군장점에서 보내 준 겁니다. 제품을 보내준 대전의 군장점 사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모아둔 철제뺏지를 정리하였더니 왠만한 것 빼고 소수부대나 학교것을 제외하고 해체된 곳을 제외하고 거의 다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뺏지는 관급도 아닌 부대별 병사들의 취향에 따라 있는 곳도 있으나 전방이나 재경부대의 경우는 거의 다 있으나 재경부대에서도 소수의 부대(화생방 사령부, 수송사, 군복지단)은 구할 수 없고 지방의 부대중에서도 진충부대나 최근에 생긴 무극대 그리고 정병을 수많이 육성하는 육군훈련소, 부사관 학교 그리고 교육사, 문무대, 그리고 얼마전에 해체된 동원사단의 경우는 거의 구하기 어려운 품목입니다. 더군다나 해체를 하고 있는 서울 근교의 사단이나 여단의 것도 이젠 수집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모아둔 철제 뺏지를 보면서 별것 아니지만 역사속으로 사라질 수 있는 것이지만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군사문화의 한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P.S: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추천 보턴을 잘못 눌러 본의 아니게 제글에 추천을 하게되었습니다. 양해드리면서 전에도 이렇게 해서 두어번 제글에 추천을 하는 웃기는 일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