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은 금형부에서 시험 사출된 것을 가 조립 하면서 문제점을 파악하는 공정 중에 찍은 사진이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금형에 적용되게 된다.
엔진 데크와 사이드 스커트, 주포 만델등이 포함된 러너. 역시 아직 개발 중으로 디테일이 완벽하게 들어가지 않았다.
다른 각도에서 본 러너. 사이드 스커드가 일체형으로 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개발 과정에서 참고하고 파기된 러너들이 널려 있다. 런너의 색상이 다른 것은 시험 사출이므로 현재 사출기에 들어 있는 재료로 뽑아 냈기 때문이다.
반대편 금형의 모습
로드휠 러너의 모습, 이 것을 보시면 앞으로 발매된 헤처의 계보가 보인다. 이 상태로 발매되는 것은 아니고 1차 발표될 최후기형 헤처의 경우, 전기형 로드휠은 제거되고 발매된다.
이번 헤처의 경우 트랙은 세미 커넥팅 방식만 포함된다. 보다 자연스러운 트랙의 표현을 위해 조정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트랙 금형.
이 외 금형과 전극이 작업자 테이블 위에 널려 있다. 한참 바쁘게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트랙의 방전 작업
작업 과정을 사진으로 담는 사이 실제 시사출 작업이 진행되었다. 시사출을 한 대상은 로드휠이 포함된 러너.
본 비디오는 헤쳐 시사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시사출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 볼 수 있다.
사출기에서 뽑혀 나온 따끈 따끈한 러너. 사출 과정에서 문제점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금형을 수정하게 된다.
이번 헤처는 여러 가지 의미 이외에도 아카데미에서 새로 도입한 설비로 생산되는 첫번 AFV 제품으로 기존 보다 훨씬 정교해 진 결과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또한 가격도 2만원대 초반, 실 구매가 2만원 이하로 책정되어 주머니가 가벼운 모델러들을 기쁘게 해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헤처는 최후기형을 시작으로 앞으로 1,2번 변형 키트가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