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vezda 1/72 MIL MI-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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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23:31:12,
읽음: 1880
김대일

박스아트도 정말 예쁨니다 킷은 러시아군과 UN을 위한 두가지 데칼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우 튼튼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오늘은 오랫동안 개인적인 업무로 인하여 방문하지 못하던 세곡동에 단골 모형점에서 사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해 주신 녀석으로 리뷰 올려 봅니다 기존 동구권 킷은 엄청난 지느러미와 있는듯 없는듯한 패널라인, 있어도 플러스이거나 뭉게져 버린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런 모든 선입견을 한방에 날려 버린 녀석입니다 박스포장도 기존 방식에서 탈피 단단하고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으며 기존 비닐이 없는 포장방식에서 각각 런너마다 개별 포장과 투명 부품은 박스로 별도 포장되어 있다는 점이 이젠 동구권도 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킷입니다 2012에서 코끼리를 달고 가던 녀석을 자꾸 떠오르네요 이킷의 가장큰 특징은 72스케일임에도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는 녀석의 몰딩상태와 날개 금형자체를 휘어지게 금형을 만들어 육중한 날개를 표현하고 있다는데 놀랐습니다

박스 뒷면 도색가이드? 완성작도 볼수 있네요

개별 비닐포장한 런너상태들

동체 런너 입니다

동체런너 부분

동체 샤프한 페널라인

내부 표현 런너 입니다

바닥런너 확대


로터부분 확대

내부런너 2


천정의 물결모양 표현

페널라인

단점으로 보이는 밀핀자국


로터런너

라인 정말 가늘고 샤프합니다

조종사

랜딩

이킷의 특징인 프로펠러가 휘어진것을 사출로 표현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확연히 휘어짐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투명런너

투명도는 좋습니다

데칼 러시아군과 UN 용 2가지가 있습니다

계기판 데칼 BEGEMOT 데칼인듯 합니다

기존 설명서와는 아주 다른 깔끔하고 자세하게 설명된 가이드 입니다

설명서 부분확대
이젠 동구권 킷들도 변화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킷입니다 지느러미와 맞지 않던 부품들을 생각하고 있던 선입견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킷이구요 타사에서 만들지 않는 특이한 기체들을 잘 뽑아 주었습니다 가격이 4만원 후반대 이지만 나름 가치가 있고 나중에 48로 나오면 스탈리온보다 훨씬 크겠다는 생각이 드는 엄청난 녀석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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