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운전병,야전헌병인형 미니아트
게시판 > 제품 리뷰
2011-03-12 02:33:49,
읽음: 2581
가영순

마스터박스와 같은 분이 그린 박스아트.. 회화적인,,,구매욕구 급상승합니다.
사고싶은데, 돈이 넉넉하지 않을때 박스를 열어보고 에이 하며 사지않던 좋아 사는거야 라며 구매하던, 그렇게 오프라인매장이 골목골목마다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혹시라도 제가 갖고 있는 킷이 다른 누군가는 무척 궁금해하는 킷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올려봅니다. 여러분도 많이 올려주세요--->이건 사실 온라인 모형점에서 해야하는일 아닌가요? (박스열때의 그 설레임을 같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인형은 얼굴먼저...

디테일은 있는데, 너무 얕은건지..



이부지오프...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울모자..

야전헌병..



요키트 얼굴들은 범작..

무섭다..

디테일은 그냥..

나 헌병임..

롱코트헌병


장구류는 그냥저냥..

도로표지판이 설명서에 인쇄되어있네요..

왜 우리가 비싼돈주며 레진인형을 사는지...
다양한 자세나 여기저기 쓸수 있는 인형이 많으면 좋긴하지만 그렇게 우수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