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Zundapp KS750 w/Sidecar,Ta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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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23:25:34,
읽음: 2340
다시시작

박스는 좀 거창해 보이네요. 뒤에 보이는 전차는 자사에서 발매한 1/24 2호 전차인듯....
쥰다프 오토바이 1/9로 Revell, ESCI, Dragon 1/35로 타미야, 이타렐리, 라이언로어 등의 킷은 보았으나 1/24스켈로는 처음 보는 것 같아 리뷰를 해봅니다. 뜬금없이 AFV 1/24 오토바이라니 스케일이 좀 어정쩡한 것 같습니다. 초보모델러라 보는 눈이 얕은 점 이해해 주세요^^.

설명서, 런너6벌, 투명부품, 전선줄, 스프링2개, 데칼이 들어 있네요.

바퀴 부품입니다.

바퀴 창살은 예리하게 보이네요

그런데 타이어를 이렇게 회쳐놓은 것은 처음이네요. 타이어 중간의 몰드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붙여 놓았을 때 맞물리는 자리가 딱 맞아야 할텐데. 붙여 보아야 하겠습니다.


엔진부품도 실물을 본적 없어 모르겠으나 꽤 충실히 재현한듯~

사이드카 파트는 약간 뭉실하게 보이네요.


서비스 제리캔 2개, 투명 부품 투명도는 평이. 브레이크 선도 넣어 놓았네요. 스프링은 안장 밑 쇽업조버(쇼버?)네요.

데칼 타스카 데칼은 쓸만 한 듯함. 저 작은 부품은 돋보기 보고 붙여야 할 듯. 타미야의 과감한 생략과 과장이 어느면에서 고마운데..ㅠㅠ

충실해 보이는 설명서

5종의 데칼 1. 동부, 불명 1941-43 2. 동부, 그로스도이칠란드사단 1941-43 3. 동부, 불명 4. 튀니지, 불명 1943 5. 러시아, 바이킹사단 불명 1941-43

조재연님 브레이크 라인이 들어간 설명 부분입니다^^.
타스카 제품들이 좀 자잘한 부품이 많고 회를 쳐놓은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장점이자 단점인데 완성 후에는 뿌듯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스케일이 1/24라 좀 어정쩡하지 않나요? 아예 1/16의 스케일 더 대중적이고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박스에는 당당하게 손가락질하고 있는 놈은 들어있지 않네요ㅠㅠ 인형 한두마리 포함이면 훨씬 좋을 것 같은데. 별매로 나오려나??? 구슬도 서말이라고 꿰어야 보배라는데,,,쩝 빨리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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