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1/35 Cyber hobby Tiger Early Production LSSAH Operation Cita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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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20:44:15,
읽음: 3469
송수빈

오렌지 박스 평범합니다... 허나 여태까지 사왔던 드래곤 박스보다 두꺼운 느낌이여서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공부중에 있는 유학생입니다 ㅎㅎ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인생 처음으로 사이버 하비에서 발매한 오렌지 박스의 타이거 초기형 쿠르스크전 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푸짐합니다... 번쩍번쩍 빛나는 금속파트가 없긴 하지만요
역시나 구판을 짜집기 해서 만들어 놓은거라 어쩔 수 없긴 한가 봅니다... 드래곤이 이랬었나 할 정도로 놀라운 것들이 있습니다

깜짝 놀란것은, 현가장치가 저렇게 고정되어서 사출되었다는 것이죠

포탑부분 런너

비대칭포탑을 잘 재현한...

차량 하체에서 놀랐지만, 요놈에서도 놀랄수 있었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왠일로 바퀴가 사출되어 나오냐 하며 좋아했는데, 자세히 보면 안쪽 바퀴들은 죄다 이어져 있더군요... 에 이게 아닌것 같은데???

솔직히 설명서를 안봤으면 만들기 전까지 바퀴가 붙어 있다는 것을 몰랐을지도 모릅니다

데칼, 마킹 2가지의 전차를 만들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예고편에서는 분명 저 2개가 있다고 떠들어댔는데, 없군요 아마도 되게 많이 싸게 만드려는 속셈이 아닌가 싶습니다

데칼, 엔진그릴, 예비궤도

데칼 참 뭔가 단촐합니다 분명 데칼만이라도 비트만 차량을 만들 수 있게 해줬으면 어떨까 싶은데 말이죠...
즈베이다에서도 타이거 초기형을 만들어서 발매한다는 예정이 있는 만큼, 드래곤에서도 그걸 의식하고 이렇게 싼 가격에 내놓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운송료와 대금 수수료를 빼도 3000엔 선이였으니, 제가 중학교때의 드래곤사의 키트 가격이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데칼만 비트만 차량을 만들 수 있게 해줬으면 참 좋았을뻔 했는데 말이죠... 이상으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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