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넷] Under the shadow of defeat 3 : Ju 88
게시판 > 제작기
2012-07-15 23:46:00,
읽음: 1173
범준이아빠
1/32 Ju 88 revell 킷에서 조종석부위만 사용하였습니다.
aero분야에 대해 잘 몰라....폭격기 내부의 구조는 어떤 형태인지 잘은 모릅니다.
우선 격추된 폭격기 사진들을 검색해봅니다.
추락하면 이런 형태가 되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32정도의 스케일이면 표면이 약간 거친감을 살려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u 88의 사진을 더 구해봅니다.




어떻게 하면 손상된 표현을 잘 할수 있을까...고민하지만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우선 질러봅니다.
프레임 제작부터 시작. 납판을 이용합니다.

대략 이런 구조물이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리벳심기

우선 심고...하나씩 잘라냅니다.


삐뚤삐뚤...깨끗하지는 않지만...파손된 비행기라고 고집부려 봅니다..ㅠ.ㅠ
다음은 격벽만들기.

상상력(?)을 발휘해 내부에 작업을 합니다. 칼날이 부러져 다칠 뻔한 참사가....조심합시다



격벽을 마치고, 이제는 내부인테리어도 조금씩...
.
내부 작업이 끝났습니다. 내부 골조는 만들어졌고, 외피를 어떻게 씌우느냐가 남았는데...
이부분에서 진도가 나가지를 않는군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